2018년 2월 2일 금요일

[52] 악튜러스 플레이 (2장, 디아디라)


순식간에 모든것을 잃은 상실감에 분노로 폐인처럼 지내던 엘류어드는 어느날



반정부 저항 단체에서 공화국 괴뢰정부 수장이 된 쟈크가 엘류어드를 찾아옵니다.

게임상 첫 등장이네요 ^^

불과 2달 전만 하더라도 극단세력 수장과 수상가인 하인베르그의 장남 엘류어드는 상성이 극과 극인 인물인데 시대가 급변하니 이렇게 한 자리에 한 팀으로 있게 되네요.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답변은 꼬박꼬박 하는 착한 엘류어드








시비거는걸로 밖에 안들리는데?







평범한 장군도 아니고 수장의 부관이라니 슈도 많이 유능한가 봅니다



가디안???


예전에 거북이섬의 거북이처럼 마력으로 가동하는 병기인가 보네요

엘류어드 말에 따르면 방화범은 쿠테타와 함께 제국과 내통까지 성공했다는건데 범죄 저지르는거 말고 이런 재주도 있는줄은 몰랐네요


그러게 정부군에다가 제국군까지 있으면 가망없겠다야


공화국 지킬려고 만든 병기가 공화국 저항 조직 소탕에 사용되고 있네요



이정도면 급한게 아니라 끝장나기 직전의 상황이군요



마리아 데리고 느부갓네살 가서 시즈 캐오면 다 해결될껀데...

아님 텐지 착용한 튱클레티님이나..









기사??








지휘권이 있는 용병이군요



연봉 얼마에용??








그렇지! 시즈랑 튱클레티님 구해달라해


ㅠㅠ 아니 이딴거 말고








엘류어드와 쟈크간의 이 거래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아... 도사님 자비좀

1장 마지막엔 달란트도 7개 다 모았으니 뭘 만들든 무시무시하겠네요


그래도 한줄기 희망은 있군요




탁상공론따윈 관심없는 엘류어드






앗 멍청멍청 공작이네요



그렇다면 익명의 투서는 이녀석이 아니군요 ^^ 정말 다행입니다.



공작이지






파티의 개그 담당을 위해 먼길 온 사람인뎅..











왕족 출신도 아닌데 그정도로 공작을 줌??...










아닌데 엄청 열정적으로 싸우던데



적일때 더욱 든든한 녀석이 우리팀에 오다니...


이렇게 엘류어드 - 마리아 - 크로이체르 파티가 결성 되었습니다.

예상 적들은 제국 + 공화국 정부군인데 정말 눈물나는 라인업이군요 ㅠㅠ


다시 시점은 바아라 교회로



오잉 시즈가 요기 있네요;;




하필 변태 손에 들어가다니



??? 어딘가에 또 다른 시즈가 있다는 말인가 보네요


길고 긴 2장 오프닝 끝에 다시 돌아온 시작지 입니다 ^^


1장은 공화국 엘류어드와 트랑퀼리의 시즈, 마리아였지만 2장은 좀 전에 보셨던 디아디라의 암울 파티와


1장에서 엘류어드 파티가 끔살 당했던 느부갓네살에서 시작되는 분기가 있습니다 ^^

디아디라 파티가 결성된건 738년 12월쯤이었으니 740년이면 엘류어드가 기사로써 활약을 좀 한 뒤의 이야긴거 같고 시간상으론 1장 파티가 박살난 다음의 이야기는 739년 느부갓네살인거 같네요.

저는 시간 순서대로 739년 느부갓네살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느부갓네살 이야기의 시작은 엘류어드가 깨어난지 2달이 지난뒤군요.

역시 그때 바로 마리아 데리고 여기와서 시즈를 발굴했었어야 했는데 ㅠㅠ

느부갓네살 파티의 주인공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겠습니다 ^ㅡ^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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